'Movies/Movie Review'에 해당되는 글 28건

  1. 2015.12.25 스타워즈, 깨어난 포스 - I'm Your True Sequel (5)
  2. 2014.11.11 인터스텔라 - SF는 시공을 넘어 가족애로 승화한다 (6)
  3. 2014.08.1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, 스페이스 오페라틱 개그 히어로의 탄생 (6)
  4. 2014.05.30 고질라 - 원자력의 트라우마와 대자연의 섭리를 괴수물로 변주하다. (7)
  5. 2014.04.07 윈터 솔저 - 첩보액션 장르가 히어로물과 조우했을 때 (2)
  6. 2014.01.08 호빗, 스마우그의 폐허 - 전작의 기시감이 가득한 흥미진진한 하이판타지 (2)
  7. 2013.11.01 그래비티, 영화가 아닌 우주를 체험하다. (4)
  8. 2013.07.25 퍼시픽 림, 오마주 TO 거대로봇, 오마주 TO 특촬물 (6)
  9. 2013.06.20 맨 오브 스틸, 스펙타클한 SF 액션으로 돌아온 강철의 사나이 (6)
  10. 2013.05.13 아이언맨3, 어벤져스의 열기를 이어가는 마블 페이즈 2의 성공적인 시작
  11. 2012.12.28 호빗, 뜻 밖의 여정 - 10년만에 돌아온 중간계의 신비한 서사시 (5)
  12. 2012.08.22 존 카터 - 이제는 구식이 되어버린 오리지널 스페이스 오펠라 (10)
  13. 2012.07.24 다크나이트 라이즈 - 배트맨의 부활, 그리고 신화의 종장. (16)
  14. 2012.05.04 어벤져스 - 출격, 마블 히어로 월드의 결정체 (6)
  15. 2012.04.13 신들의 전쟁(이모탈스) - 스토리는 없고 스타일은 있다. (8)
  16. 2012.03.19 삼총사 3D - 110분짜리 삼총사 CF를 만나다. (16)
  17. 2011.09.19 써커 펀치 - 아니메 스타일의 액션과 스릴러 드라마를 결합하려한 미완의 작품 (10)
  18. 2011.09.15 캐리비안의 해적 4, 낯선 조류 - 무디어진 해적의 칼날처럼 싱거워진 4번째 시리즈 (12)
  19. 2011.09.08 혹성탈출, 진화의 시작 - 이것은 프리퀄이 아니라 리부트다. (11)
  20. 2011.08.15 퍼스트 어벤져 - 절반의 성공을 거둔 캡틴 아메리카의 정체성 벗어나기 (14)
  21. 2011.07.13 가타카(Gattaca) - 태어날 때부터 결정된 운명을 향한 한 남자의 반란 (17)
  22. 2011.06.15 테이큰(Taken) - 빈약한 스릴러를 쉴틈없는 액션으로 커버하다. (8)
  23. 2011.03.23 셔터 아일랜드 - 스릴러가 아닌 한편의 싸이코 드라마 (5)
  24. 2011.03.08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의 컬러, 블랙 - 인물 편 (7)
  25. 2011.02.16 슈퍼 히어로들이 몰려온다, 시작된 마블의 거대 프로젝트. (19)
  26. 2011.02.10 전우치 - 한국판 판타지 히어로물의 성공 가능성을 엿보다 (6)
  27. 2011.01.31 아저씨 - 액션 느와르에 감성과 스타일을 입히다. (11)
  28. 2010.08.05 인셉션 - 아트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주다. (14)